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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PLUX 소개

플럭스는 2012년 2월, UX라는 학문을 주제로 결성된 대학(원)생, 실무진 모임으로써, PLAYGROUND+UX라는 합성어를 모티브로 하여 현재까지 지속적인 활동을 하고 있는 스터디 그룹+네트워크의 장입니다.



우리는 지난 2년 간 주 1회씩 정기 북스터디, UX 방법론 습득/실습, 실무자 초청 강의, 리서치, 액티비티 등을 중심으로 활발히 활동하였습니다. 2013년을 맞아 PLUX는 외부 인재들과 함께 ‘체험’하며 Creative solution을 탐험하는 새로운 스터디 모임으로 도약하였습니다. 

현재 주 1회씩 정기적인 모임을 가지고 지속적으로 Creative activity를 실험하며 UX와 서비스 디자인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있습니다.






2. 우리는 놀면서 UX를 배웁니다.

PLUX는 UX방법론을 단순히 UI 도출에 국한 시키는 것이 아니라, 놀고 실험하는 과정을 통해 화면 밖에서 벌어지는 실제 사람들의 Context를 분석하여 총체적인 ‘서비스’와 ‘컨셉’을 만드는 연구활동을 지향합니다.

우리는 게임 스토밍, IDEO의 방법론, UX1의 리서치 기법 등 총 40가지의 Creative activity를 실습하여 다양한 서비스 아이디어를 도출하고 있습니다.

또한 좋은 아이디어는 내부 회의, 실현가능성을 검토하여 프로토타이핑으로 진화시키는 등 지속적인 혁신 솔루션을 실험하고 있습니다.






3. PLUX는 활동 범위가 다양합니다.

1) 현장 리서치

PLUX는 단순히 책상앞에 앉아 UX에 대해 이야기하지 않습니다. 직접 현장으로 나가 사람들을 관찰하며, 그들의 숨겨진 니즈와 행동 패턴을 찾아 연구합니다. Town-watching, Bodystorming, Shadowing 등 다양한 사용자 중심 UX/서비스 디자인 리서치를 실험하고 있습니다.

2) 다양한 모임과의 교류

벤처기업, 다른 UX 스터디, HCI연구 모임 등과 함께 다양한 교류활동을 하고 있으며 이보다 더욱 다양한 형태의 지식교류를 위해 적극적으로 움직이고 있습니다.

3) UX실무진과의 만남

현업에서 UX와 서비스디자인 관련 일에 종사하는 실무진들과 만남을 갖고, 살아있는 현장의 이야기를 듣고 보다 넓은 안목을 갖기 위해 노력합니다. 현재까지 대기업과 더불어 UX컨설턴시의 실무진과 만남을 가져왔습니다. (기업명은 하단 안내서를 보시면 파악하실 수 있습니다.)


롯데닷컴 UX팀(한백영 팀장님, 신철승 과장님)


어린이 대공원 서비스디자인 워크샵


팀인터페이스 이성혜대표님


※ 가입안내

- PLUX는 '소수 UX 네트워크'입니다. 기본적으로는 Closed-group을 지향하지만, 매 기수별 신입회원을 받고 있습니다.
- 현재는 6기가 진행되고 있으며, 7기 모집은 2015년 4월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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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LUX를 소개합니다.  (1) 2013.03.07

WRITTEN BY
uxjoseph
재미있는 UX를 생각하는 모임, PLUX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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